2009年1月15日木曜日

[機械翻訳] 要錄

요록 [要錄]
내용으로는 주식류 11종, 부식류 32종, 떡 16종, 후식류로 차·잡과·정과 등이 13종, 술 27종이 적혀 있다. 특히, 고기 부패방지법이나 송이버섯의 색과 맛을 좋게 하는 법, 밤 껍질 벗기는 요령, 거위 삶는 요령 등은 식품을 다루는 지혜로 특기할만하다.
이때는 고추가 이용되지 않을 때이므로 향신료로 천초(川椒)를 사용한 기록도 있다. 용어나 조리법 등에서 토속적인 특이성이 많이 풍기며, 연대상으로 최고(最古)의 식경에 속하는 책이다. 1983년 이성우(李盛雨)·조준하 (趙駿河)가 역주하여 ≪한국생활과학연구≫ 창간호에 실었다. 고려대학교 신암문고(薪菴文庫)에 있다.
≪참고문헌≫ 韓國食經大典(李盛雨, 鄕文社, 1981)
http://100.empas.com/dicsearch/pentry.html?s=K&i=249393&v=46

요록
[要錄]
조선시대의 식품관계서.
1책. 필사본. 책 끝에 국계(國系)를 실었는데, 현종까지 기록한 것으로 보아 숙종 때 만든 것으로 생각된다. 첫부분은 약방(藥方)으로 약재가 아니라 음식을 통한 간단한 민간요법 등을 소개했다. 다음에 약과 등의 조과류(造果類), 떡, 국수, 탕 등 76종의 음식에 대한 조리법을 소개하고, 밤·사과·배·가지·복숭아·석류·능금 등 과일의 보관법, 밤 삶는 법, 장 담그는 법, 고기의 부패 방지법 등을 수록했다. 술빚는 법도 있는데, 이화주(利花酒)·감향주(甘香酒)·백자주(栢子酒)·애주(艾酒)·삼해주(三亥酒)·오정주(五精酒) 등 28종을 소개하고, 이들 술의 효능도 기록했다. 이밖에 조청(造淸) 만드는 법, 은행 다루는 법, 물고기 씻는 법, 거위 삶는 법 등이 있다. 음식 외에도 나무의 방충법, 염색법, 닭·오리 사육법과 파·마늘·토란 등의 재배법도 있다. 현존하는 식품서 중에서는 오래된 것으로 식생활사 연구에 중요한 자료이다. 고려대학교 도서관에 소장되어 있으며, 1983년 〈한국생활과학연구〉 창간호에 수록한 역주본이 있다.
http://100.empas.com/dicsearch/pentry.html?s=B&i=174508&v=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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